어린이집 선생님이라는 꿈을 어렸을 때 접할 수 있었는데, 전공을 달리하면서 머릿속에 생각만하다가 세월이 흘렀습니다. 학교를 다시 가자니 거리와 나이에 너무 제한적으로 느껴져서 망설이던 시간이 길었는데, 이번에 '유보통합'의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일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하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장학금을 타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심리학 공부에도 그런 시각화를 확실하게 하여 그 시각화 했던 것들이 현실화 되는 그 과정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기쁩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돌봄 현장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어떤 현장에서든지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기꺼이 헌신하며 가치로운 인생2막을 살고 싶습니다.
저는 현직 카페 사장입니다. 카페에서 일하던 중 자주 오시던 손님과 가까워져 자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분의 동생이 현직 사회복지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 손님을 통해 전해 들었는데 동생분께서 말씀하시길,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쉽지 않지만 타인을 돕는다는 큰 보람과 재미가 있다는 말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회 복지의 영역이 노인 복지만이 아니라 아동부터 장애인까지 다양한 분야가 있고, 앞으로 유망한 직업으로, 사람과 함께 하며, 세상에 도움을 주는 일이라는 점에서 그간 갖고 있었던 삶에 대한 갈증이 풀리는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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