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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다운로드 | 등록일 | 조회수 | 다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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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취업 자기소개서 피해야 할 문구들 | 2012-04-24 | 7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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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는구직자들의당락을결정하는중요한요소로입사시험반영비중이날이갈수록높아지고있다. 대학생들이만든자기소개서를보면내용도좋고구성도일목요연하지만표현이적절치않은경우가많다. 자기소개서에들어가면감점요인이될수있는단어들이무엇인지를378명이쓴자기소개서와구인자21명과의면담을통해분석해봤다. ▲굉장히,매우=이런단어들을자기소개에자주쓰면[과장을잘하는성격]이라는점이부각될수있으므로가급적사용하지않는게좋다. ▲나는=신입사원으로서겸손하지못하게보일수있다. ▲~에빠져서,~만하면서=한분야에몰두했다는것을강조하다보면균형감각이부족한인재로생각될수있다. ▲그럴지도모릅니다=추측성표현들을많이쓰면우유부단해보인다. ▲소심해서,의존적이어서=경영자들은소극적인성향의구직자들을싫어한다.다른표현을생각해내는것이좋다. ▲~년후에MBA를하고싶습니다=채용을한후교육투자를해놓으면이직가능성이높다고평가해합격시키지않을수있다. ▲제가일할분야가어디든간에정해만주시면열심히노력해전문가가되겠습니다=직업설계가구체적으로안됐음을스스로드러내는표현이다. ▲외곬같지만,고집불통이라서=같은뜻을담고있다고하더라도이처럼부정적인어감의단어를쓰면유연성이현저히부족한인재일지모른다는의심을살수있다. ▲초등학교에서전과목만점을받아=화려한학창시절성적자랑은연구직지원자들만하는것이좋다.만일영업직을뽑는인사담당자라면[저런책벌레가영업을할수있을까]라는생각을할수있다. ▲이론에는누구못지않게강합니다=실천이약하다는말의다른표현.기업은이론에강한사람이아닌실천에강한사람을원한다. -김준성연세대학교취업정보부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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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 | 2012-04-10 | 6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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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 나는 가끔 대학 강의 시에 학생들에게 본인이 취업하기 힘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 하냐고 질문해 보곤 하는데 학생들은 한결같이 경력부족 또는 자격증이나 언어 실력 부족이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며칠 전 신문기사에서 인사담당자 3명중 1명은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는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질로 ‘성실함과 겸손한 자세’를 1위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실무관련 지식과 경험, 외국어 능력 순으로 나타난 걸 보았다. 기업 전문면접관으로 일하고 있는 나로서도 전적으로 동감하는 부분 중의 하나이다. 며칠 전 한 업체에 면접관으로 갔을 때의 일이었다. 최종 후보자가 면접장에 들어서서 자리에 앉았는데 제일 먼저 눈에 뜨인 것은 검은 머리와, 구렛나루, 그리고 검은색 양복이었다. 왠지 모를 강인한 인상이 입사 후 혹여나 직원들과의 불화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었다. 한 면접관이 “1분 내로 자기 PR을 해보시겠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졌고 후보자는 과거 대학시절부터 학회장, 과대표, 동아리회장 등을 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리더쉽이 강하다는 말로 자기소개를 시작 하였고 1분 동안 리더쉽이란 단어를 5번이나 사용을 했다. 자신감에 지나쳐 조금은 자만심이 들 정도였다. 서류전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던지라 모두들 그 후보자에 거는 기대가 컸고 당연히 그 사람이 채용이 될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강인한 인상으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첫인상이 좋지 않던 차였는데 너무 자신감에 지나쳐 자만심에 찬 말투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었고 실력에서는 조금은 뒤지지만 쾌활한 성격과 겸손한 이미지를 지닌 다른 후보자가 채용될 수밖에 없었다. 반대로 모바일 컨텐츠기획을 담당할 사람을 뽑는 업체가 있었는데, 지원자들 중에는 일본 유학까지 마치고 일본에서 2년간 경력을 쌓아 한국에 와서 국내기업엔 처음으로 지원한 후보자가 있었다. 외모도 매우 좋고 이미지도 부드러워서 다른 면접관들도 무척 호감을 갖고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본인이 자기소개에 여자친구 얘기를 했길래 그에 관한 질문을 했다. “여자친구가 있습니까? 여자친구 자랑 좀 해보시겠어요?”라고 물었더니 “착합니다”라는 답변뿐이었다. 이어 다시 면접관이 “그럼 이제까지 본인이 해봤던 일 중에서 가장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두 손을 만지작거리며 면접관은 아예 바라보지도 않고 아래만 쳐다보면서 조그만 목소리로“이것저것 다 해봤기 때문에 주어진 일은 다 할수 있습니다”라도 답을 하더니 더 이상 답변이 없었다. 분명 이력서 상에는 화려한 경력으로 치장되어 있었는데 면접 보는 태도는 정말이지 마지못해 보는 태도였다. 면접관이 여자친구를 자랑해보라고 한 의도는 자신의 주변상황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지 또는 애착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좀 쑥스럽기는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머가 좋고 어디가 좋고 자신감 있게 자기 여자친구를 소개할 수 있어야 만이 나중에 친구들이나 지인과의 모임자리에서 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를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 후보자의 경우 능력과 첫인상은 매우 좋았지만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있어서 조금은 부족해 보였다. 오히려 경력자 모집에 겁 없이 지원한 신입이 채용이 된 것이다. 모두들 경력자들이었는데 직업훈련을 이제 막 마친 신입사원이 한명 끼어 있었다. 별다른 기대없이 면접질문을 던졌다.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후보자는 “저는 남들처럼 유학을 다녀온 것도 아니고 화려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만약에 제가 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된다면 선배님들의 피로를 확실하게 풀어드릴 수 있습니다. 업무는 제가 훈련기관에서 배운 실력으로 선배님들처럼은 할 수 없겠지만 그 회사에 가면 회사 나름대로의 처리방식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선배님들께 다시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에 있어서 사람간의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고 하던데 전 그 부분에 가장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답을 하는 것이었다. 다시 면접관이 “어떻게 선배들의 피로를 풀어 주실 겁니까?” 라고 물으니 그 신입지원자는 벌떡 일어서서 쌈바의 여인이란 노래와 함께 약간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순간 면접장은 웃음바다가 되었고 면접관들은 그 친구에게 플러스 점수를 줄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하면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1. 웃는 얼굴로 면접관을 바라보아라. 첫 인상은 단 6초안에 결정이 된다. 면접장 문을 열고 자리에 앉기까지의 시간동안 면접관에게 비춰지는 면접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는 이미 그 순간에 형성 된다. 그렇기 때문에 긴장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찌푸리거나 눈의 시선이 면접관을 아래위로 훑는 등의 태도는 첫 이미지 형성에 치명적일 수가 있다. 면접관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미지는 “부드러운 이미지”이다. 면접관과 시선을 마주치고 부드러운 웃음을 지어보아라. 면접관으로부터 그 웃음을 되돌려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무의식중에 면접관으로 하여금 호감을 가지게 만들 수가 있다. 2.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해라. 서울대가 “말하기” 교양과목을 신설하였고, 연세대는 “말하기와 토론” 교양과목을, 각 대학에서는“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 “발표와 토론”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 등의 교양과목을 앞 다퉈 신설하고 있다. 복잡해지는 사회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서류전형에 그치지 않고 2차, 3차에 걸쳐 면접을 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 일 것이다. 면접시 질문을 했으나 면접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횡설수설 질문내용과는 다른 답변을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는 면접관과 면접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말하기에 약한 사람은 눈빛이나 제스츄어 같은 바디랭귀지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바디랭귀지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진심어린 눈빛은 신뢰감을, 적절한 제스츄어는 자신감이 있어 보이게 한다. 3. 유머감각을 몸에 잊혀라. 꼭 개그맨처럼 유머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머감각이 많은 사람일수록 압박면접에 강하다. 오히려 압박면접에 유머를 사용해서 역으로 기회를 만드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면접관에게 웃음을 돌려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하다. 첫 이미지에서 못마땅한 부분이 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면접 시 좀 더 날카롭게 단점을 지적하거나 난해한 질문을 하게 되는 등 압박면접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 다행히 압박질문에 유머나 재치 등 면접관으로 하여금 미소를 가져오는 답을 했을 경우에는 그 이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면접관이 의도하는 데로 원하는 답변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 그 면접자에 대해서는 제고의 여지가 없다. 아무리 좋은 답변과 자신감에 찬 말들도 자만심으로 밖에 들리지 않게 되어 있다. 면접 시 처음에 형성된 나쁜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면접자는 다른 면접자들에 비해 몇 배의 노력을 해야만 할 것이다. 결국 첫 인상이 면접질문을 유도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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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면접의 달인 | 2012-03-12 | 2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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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기전에 꼭 체크해야 할 면접예상질문! 각기업마다 예상질문이 다 있겠지요~ 그 중 핵심만 쭉 뽑아서 알려드립니다! 지원동기에 대한 질문사항 ▶우리 회사에 지망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언제부터이며, 어떤 동기에 의해서 입니까? ▶우리회사 외에 다른 회사에 지망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 회사에 들어오기 위해서 본인이 특별히 노력한 것이 있습니까? 일에 대한 의식 ▶갑작스런 일이 주어졌는데 사전에 다른 약속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우리 회사에서 어떤 직위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사와 의견이 다를 경우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결혼 후 직장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여성) 자신에 대한 소개 ▶3분안에 자신을 소개하시오(영어소개도 준비) ▶본인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살아오면서 가장 기뻤던 경우와 가장 슬펐던 경우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유형,무형 각 1가지씩) ▶타인의 입을 통한 본인의 평가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학교생활에 대하여 ▶본인의 전공은 무엇이며,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학창시절 서클활동을 한 경험은 있습니까? 있다면 써클이름과 활동내용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아르바이트를 해 본 일이 있습니까? ▶당사에 지망하기 위해서 대학 시절동안 어떻게 준비해 오셨나요? 개인의 인생관 ▶좌우명이 있다면 말씀해 보십시오 ▶자신의 인생지표가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이유는? ▶주량은 어느 정도 입니까? ▶즐겨하는 스포츠가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5년, 10년 후의 당신모습을 그려보십시오 혀를 찌르는 질문 ▶전일 당사의 주가는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오늘자 일간지에 난 기사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지금 당장 당신이 이 회사의 경영주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하시겠습니까? ▶휴가 일정이 상사와 겹쳤습니다. 한 사람만 갈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당장 1000만원이 생긴다면? ▶선약이 있는 주말에 회사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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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인사담당자가 콕 집어주는 면접 전 체크리스트 | 2012-03-02 | 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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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앞두고 구직자들은 기업 정보 파악,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등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이 때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필수 점검 항목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항목별 중요한 포인트에 맞춰 준비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기업 인사담당자 6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면접 전 체크 항목 및 준비 전략’을 발표했다. 면접 시간 지각은 절대 금물 채용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구직자들이 지켜야 할 면접 전 에티켓은 무엇일까? 인사담당자들은 ‘면접시간 준수하기’(70.2%)를 첫 번째로 꼽았고, ‘늦거나 불참 시 사전에 연락하기’(16%)가 뒤를 이었다. 지각은 회사 및 다른 지원자에게도 피해를 줄뿐더러 불성실한 인재라는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금물이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늦거나 불참할 경우 미리 알려 면접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의다. 기업 정보는 주력 서비스, 제품 중심으로 기업 관련 정보는 입사 의지, 관심 수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면접 질문으로 많이 활용된다. 구직자가 꼭 파악해야 할 기업 정보는 ‘주요 서비스, 제품’(28.8%)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비전, 이념’(23.1%), ‘사업 방향’(14.1%), ‘인재상’(12.7%), ‘업계 및 경쟁사 동향’(8.2%) 등의 응답이 있었다. 효과적인 정보 습득 방법으로는 절반 이상(55.2%)이 ‘홈페이지, 사보에 게재된 정보’를 참고하라고 조언했다. 자기소개서 활용 질문 1순위, 직무 경험 자기소개서에 기재한 내용은 면접 질문으로 고스란히 활용된다.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에서 가장 많이 묻는 자기소개서 내용은 ‘직무 관련 지식, 경험’(38.4%)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지원동기’(12.5%), ‘생활신조, 가치관’(12%), ‘성격 및 장단점’(10.3%), ‘도전 및 성취 경험’(5.7%), ‘입사 후 포부’(5.2%), ‘실패 및 위기 극복 경험’(3.8%) 등의 순이었다. 자기소개서 내용을 질문으로 받았을 때는 작성한 내용만을 그대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강조할 부분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장은 정장 선호, 단정한 헤어스타일 체크해야 복장 및 외형은 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이므로 반드시 신경 써야 하며, 별도의 복장 규정이 없을 경우 되도록 단정한 차림이 좋다.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복장으로 ‘포멀한 정장’(41.4%), ‘세미 정장’(40.3%)과 같이 대체로 격식 있는 옷차림을 선호하고 있었다. 또, 면접 전 체크할 외형 관련 사항으로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인지’(33.6%)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계속해서 ‘잘 어울리고 개성을 드러낸 복장인지’(22.3%), ‘지나치게 튀는 복장이 아닌지’(17.6%), ‘옷이 더럽거나 너무 낡지 않은지’(9%), ‘셔츠 등 깔끔하게 다림질했는지’(6.5%) 등을 확인할 것을 조언했다. 답변은 핵심 위주로 준비, 외우기는 금물 면접 전 답변을 준비할 때 그 내용은 ‘핵심만 간결하게 표현’(61.4%)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외에도 ‘알려진 사례 등을 활용해 이해가 쉽도록 한다’(19.1%), ‘회사와 연관 짓는다’(8.7%), ‘정확한 수치 등을 근거로 한다’(4.5%), ‘독특한 표현 등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3.8%) 등이 이어졌다. 답변을 외워 오는 것에 대해서는 55.7%가 ‘노력의 일부이므로 긍정적이다’를 선택했지만, ‘티 나면 감점한다’라고 34.4%가 답하기도 했다. 면접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예상 질문의 답변을 준비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융통성 없이 그대로 읊다가는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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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입사했지만, 제가 생각하던 회사가 아닙니다. | 2012-02-28 | 2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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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했지만, 제가 생각하던 회사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거의 모든 취업준비생들은 가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 100% 알고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평소에 가고싶어하던 IT 계열의 회사로 취업을 하게 되었고, 합격 소식에 무지 기뻐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일을 배우면 배울수록,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제가 생각했던 회사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멈칫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IT업계는 평소 야근이 많고, 바쁘다 라는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집에 들어갈 수도 없이 바쁠지 몰랐고, 연봉과 복지면에서도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와 개인 사생활을 존중하는 회사라는 점이 좋았지만, 막상 일해보니 그렇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버티다보면, 더 퇴사를 못할 것 같은데, 빨리 퇴사를 해서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지 조심스럽습니다. ------------------------------------------------------------------------------------ <답변> 호랑이 무서워서 피하면 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최근에는 취업난이 심화되다 보니 우선 합격하고 보자는 갈급한 심정 때문에 일부 취업준비생들 중에는 자신이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업문화, 조직문화 그리고 직무조건과 근무환경 등….)에 대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보지 않은 채“입사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엇이던지 다 할 수 있어”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입사후 귀하처럼 갈등하는 사회초년생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직장생활이란 우리가 대학시절 피상적으로 꿈 꿔왔던 그런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업은 이윤추구를 상위 목표로 존재하는 집단이며 그 집단 속에서 그런 목표달성을 위해 우리의 열심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입사 전 생각하는 이상적인 직장생활을 꿈꾸기가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사실이지요. 더욱이 신입사원 시절에는 그런 느낌이 더 하리라 보여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긴 호흡으로 직장생활에 대해, 그것도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무엇에 더 의미를 두고 직장 초년의 생활을 해야 할까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안락한 생활을 직장생활의 제 1의 조건으로 생각한다면야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새내기 직장인들은 현실이 힘들고 피곤이 어깨를 짓누른다 해도 자신의 업무분야에서 전문역량을 키우고, 그런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런 축적된 경험들이 2~3년후 자신의 가치를 높혀 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이겨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귀하도 예외일 수는 없겠지요. 귀하가 심각하게 겪는 갈등(퇴사/전직)를 결정할 때는 일반적으로 그 원인이 “직무적성”과 맞지 않았을 때 심각하게 고민할 수 있고 이것은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만 직무 이외 것(물론 퇴사를 결행할 충분한 갈등요소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들로 갈등을 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심사 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왜냐하면 회사를 다니며 겪을 수 있는 갈등은 회사를 바꾼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종류와 패턴이 다를 뿐 또 다른 양상의 갈등이 늘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호랑이 무서워 피했는데 사자를 만나는 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입사후 얼마되지 않아 퇴직을 결행한다면 자신의 경력관리에도 바람직하지 않겠지요 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중요하게 견지해야 하는 것은 자신에게 닥쳐오고 주어지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드리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위에서 언급했지만 직무적 갈등이 아니라면 초급사원시절에는 업무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키워나는 것이 우선 중요하므로 일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 기술력 축적, 조직내, 외 인맥관리와 인맥확장 활동 등에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후 일정기간이 흐르면 그 이후에는 자신의 커리어를 활용하여 주도적이고 유리하게 전직시도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이때도 자신의 경력개발 및 경력활용의 기회확보 차원의 전직이래야 바람직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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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묻지마 입사지원, 정말 해야 하나요? | 2012-02-01 | 7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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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묻지마 입사지원, 정말 해야 하나요? 이번 달이면 대학졸업하고 취업준비한 지 6개월이 되어가네요. 저는 제가 정말 가고 싶은 기업과 하고 싶은 직무에만 소신지원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친구들은 무조건 공채가 뜨는 기업은 적성에 맞든 맞지 않든 지원을 해야 하는 게 서류에 합격할 확률을 높이는 거라고 저에게 조언해주곤 하는데요, 정말 그러고보면 주변 사람들은 묻지마지원을 대부분 하는 것 같습니다. 10개 정도 지원을 하면 2~3개 정도 서류합격하는 사람이 잘 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또한 입사지원을 많이 해보고 면접도 많이 경험해봐야 정말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기 쉽다는 말도 해주더고요. 요즘 취업준비생이 대부분 하는 묻지마 입사지원, 정말 그렇게 해야 하는 걸까요? ---------------------------------------------------------------------------------------------------- <답변> 붙고보자는 식의 지원은 조기퇴사의 원인이 됩니다. 청년 구직난이 심화되는 요즈음 취업의 스트레스로 한번쯤 묻지마 입사지원을 생각해 본 구직자들이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구직활동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것은 지원하는 직무(분야)가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 충분히 검토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취업 그 자체가 목표가 되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맞는 분야의 취업이 목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왜냐하면 일단 붙고 보자는 식의 지원은 조기퇴사의 원인이 되므로 신중한 직업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구직활동의 유연성을 위해서는 기업(명성이나 규모 등)을 정하고 구직활동을 할 경우 자칫 그 범위가 좁아질 수 있겠지만 적성과 자신의 희망분야에 적합한 직무(분야)를 중심으로 구직활동을 하다 보면 의외로 자신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어렵지 않게 찿을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이 듭니다. 그 일환으로 취업성공을 위해 직무중심으로 취업눈높이를 낮추면, 좀 더 넓은 범위에서 구직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묻지마 지원보다는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귀하의 말처럼 적성을 무시한 채 단지 합격율을 높이기 위한 지원은 면접을 몇차례 볼 수 있는 경험은 될 수 있어도 본인의 적성이나, 지원직무에 관계없는 기업이라면 그 자체가 이직에 단초를 제공하게 되며 자칫 시간낭비이고 소모전일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요? 아무리 구직전쟁 같은 요즈음이라곤 하지만, 묻지마 식 지원으로 수십군데 기업에 입사원서를 넣는 것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수의 기업에 (해당기업의 인재상과 선호하는 인재의 유형에 맞는 취업전략을 수립한 후) 입사 지원서를 넣는 것이 훨씬 생산적일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묻지마 지원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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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퇴사한지 8개월째, 취업이 안되네요. | 2012-01-19 | 6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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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턱대고 퇴사한게 후회가 됩니다. 조금만 더 참고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고 퇴사할 걸..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퇴사한 지 8개월이 되어갑니다. 전 직장은 2년 정도 다녔구요, 상사와의 잦은 트러블로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퇴사를 결정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처음엔 "잘 되겠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점점 노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집에 있기 눈치가 보입니다. 저 이러다가 정말 취업못하는 건 아닐까요?? 대책없이 퇴사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말씀 부탁드려요. A. 퇴사를 결정할 때 생각해야하는 몇가지 기준 이직 준비는 가급적 “재직상태”에서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사표를 먼저 낸 경우가 되는군요. 실업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초조해 지고, 이것저것 고려하지 않은채 성급하게 직장을 잡게 되고, 그런후에는 새로 입사한 직장에서 또 다시 이직갈등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는 많이 보아왔습니다. 귀하 역시 이런 초조감속에 계시리라 보여지지만 이미 주어진 현실을 부인할 수 없으므로 몇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퇴사 8개월여 몇 번의 전직시도를 해 보았나요? 그리고 그런 전직시도 과정에서 전직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인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해 보셨나요?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첫째 귀하가 도전하는 분야의 구인수요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경력이 있더라도 구인수요가 없는 분야라면 안되니까요) 두번째로 고려할 수 있는 것은 귀하의 사회경력이 2년 범위의 사회초년생이므로 급여나 처우보다는 일의 경험(직무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관점에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관점에서 기회를 잡는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즉,일의 경험이 급여와 처우보다 우선 고려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직무전문성이 심화되면 그것이 추후에는 자신의 연봉을 끌어 올리는 지렛대가 될 수 있을테니까요. 셋째로 귀하의 경력 2년은 자칫 구인회사에서 깊이 고려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해당기간동안 귀하의 업무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경력직 체용의 핵심은 이전 직장에서의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직무를 어느 정도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단할테니까요. 구직활동과 관련하여 조언을 드린다면, 경력직사원의 경우에는 많은 회사가 수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해당시점에 진행중인 상시채용공고에 지원하는 방법이 유용한 방법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대표적인 온라인 잡포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이 경우 자신의 직장경력을 업무성과를 포함해서 가급적 상세하게 작성해 놓아야 하겠지요. (첨부화일 형태의 직무경력 명세서-성과중심의 구체적인 정보-를 작성하여 첨부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또한 이,전직을 포함한 구직성공자의 성공루트를 분석해 보면 연고추천 등 인맥을 통한 구직성공률이 70% 이상이 되므로 귀하도 가용할 수 있는 인맥을 최대한 가동하여 구직정보를 수집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러나 끝으로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먼저 2년 미만의 사회초년생으로.. 구직기간이 6개월이상 넘는 경우에는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평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구직활동을 통해 자신에게 번번히 쓴 잔을 건네주는 상대는 무엇때문인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하겠지요. 즉, 이전직시장에서 나에게 요구하는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은 무엇인지,구인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이나 수준과 비교했을 때 나는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냉정한 평가를 거쳐야만 구체적인 이직,전직 계획을 세우고 방안도 모색할 수 있으니까요. 구직활동은 현실의 나와 사회(기업,직무)에서 요구하는 수준사이에서 나의 위치를 확인하고 나를 Selling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단계에서는 수만가지 상념속에 있는 것보다 구직성공을 위해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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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석사가 되면, 취업이 더 잘될까요? | 2012-01-17 | 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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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석사가 되면, 취업이 더 잘될까요? 저는 얼마 전 대학교 졸업을 했고요, 몇 차례 취업원서를 넣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막연하게 대학원진학과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취업이 안돼서 대학원에 진학한 과 선배를 보니, 그건 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이 그렇게 잘 살지않아 도피책으로 유학이나 대학원을 갈 수도 없고요. 학사로 취업이 안 되니, 석사라도 따면 취업이 잘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좀 더 대접받는 자리에서 일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취업과 대학원진학.. 이것에 대한 본부장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현재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 경쟁력을 키우자 좋은 스펙을 갖추고 더 나은 직장을 찾고자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학원을 졸업한다고 취업하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사회가 단순하게 학력만 높다고 취업이 잘되는 사회가 아닐 뿐만 아니라 아무리 학력이 높더라도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지원분야에 요구되는 직무경쟁력이 없으면 대학원 타이틀이 의미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어떤 사람은 학문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어떤 사람은 학문이외 (직무체험 등..) 의 경험을 통해 취업 경쟁력 확보를 하기도 하므로 중요한 것은 귀하가 지원하는 분야에서 요구되는 직무수행 자격조건 등을 면밀히 파악한 후 그에 준하는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기본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귀하의 전공분야가 어느 분야인지는 모르겠으나 기술분야 즉 이공계의 경우는 해당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지원 분야에 필요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인문/사회계열분야 경우에는 우선 회사에 취직해서 커리어를 쌓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고 판단이 되며, 입사 이후 일정 기간 경과 후 커리어 개발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이런 선택이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귀하가 준비하는 분야가 학문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분야라면 대학원 진학을 선택할 수 있겠지만, 단순 취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저는 한번 더 신중히 생각해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원 진학과 취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점은 1) 진정 내가 왜 대학원 진학을 하려고 하는 지에 대한 냉정한 판단과 2) 대학원 졸업후 내가 얻은 수 있는 것과 잃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인지 3) 대학원에서 얻을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 다른 형태의 방법(업무경험이나 일의 경험)을 통해 얻을 수는 없는지 ? 4) 대학원 졸업후 나는 얼마나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까 ? 등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다음 선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더욱이 현재 집안 여건 등이 대학원 진학에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면 더욱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겠지요. 목적의식을 가지고 선택하는 대학원 진학이 아닐 바에는 단순하게 학력을 높이는 것보다는 취업에 필요한 경쟁력(사회에서 요구되는)을 확보하는 것이 취업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속담에 “막히면 돌아가라” 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의 의미는 현재 막혀 있으면 주저 앉아 있지만 말고 현실적으로 선택할 것들 중에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택하여 지금 당장 움직이라는 의미이므로 이 뜻을 바로 귀하에게 적용한다면 “현재 귀하에게 주어진 현실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움직이라”는 의미가 되겠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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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직장내에서 밉상이 되지 않는 방법 | 2012-01-05 | 5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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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습관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제시해 눈길을 끈다. 1. 메신저 메시지 조금 길게 쓰기 동료에게 사내 메신저로 메시지를 보낼 때 간단히 ‘단문형’으로 필요한 말만하는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다. 메시지엔 감정, 목소리톤, 표정을 담을 수 없어 오해받을 수도 있다. 특히 용건만 간단히 적은 단문형 메시지는 은근한 명령조로 오해받기 쉽다. 2. 개인 물품에 이름표 붙이기 사무실에서 돌아다니는 펜, 스테플러, 머그잔 등 물품을 별 생각 없이 쓰다가 ‘좀도둑’으로 오해받는 일이 종종 생긴다. 동료가 갑자기 “어? 이 머그잔 내가 잃어버렸던 건데?” 라고 말할 때가 바로 그 상황. 좀도둑으로 몰리느니 개인 물품에 꼭 이름을 붙이는 편이 낫다. 이름표를 붙이면 분실했을 때에도 되찾을 수 있으니 꼭 이름표를 붙이자. 3. 사내 소문은 모른척 하기 동료에 관해 떠도는 소문이나 험담에 가능한 엮이지 않는 게 좋다. 동료 관계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당사자가 소문이나 인사정보에 대해 밝히기 전까지 모른 척 하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자신이 말하지 않은 정보를 다른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기뻐할 사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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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성공 면접을 위한 말하기 4가지 법칙 | 2011-11-29 | 1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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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킹의 art of talk] 성공 면접을 위한 말하기 4가지 법칙 요즘 대학생들은 좁아진 취업문을 뚫기 위해 각종 자격증과 공모전에 도전하며 스펙을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펙이 좋아도 면접에서 말을 잘하지 못하면 취업에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말하는 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줄 래리 킹의 면접 노하우를 준비했습니다. Selling yourself. 자기 자신을 팔아라. You’ll never sell any product that is as important as yourself, so you want to do it right. Selling yourself-in job interviews, in your performance on the job so you can earn a promotion, and in working with outsiders so you can make yourself attractive to other companies and thus increase your career progress and your earning power- is your most basic selling job. 당신이 팔려고 내놓은 물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자신을 팔 때 잘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팔아야 하는 경우가 취업 면접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사내에서 승진을 앞두고 업무를 수행한다든지, 외부인사와 일하면서 그들에게 자신을 매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도록 하고 경력을 쌓으며 연봉을 높이는 것 등이 모두 가장 기본적으로 당신을 파는 일에 해당한다.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래리 킹의 4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hat do you bring that’s unique? 당신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Show prospective employers what you can do for them. Ask not what your employer can do for you, but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employer. 당신을 고용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위해 당신이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보여줘라. 고용주가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 묻지 말고 당신이 그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물어라. 2. Openness. 열린 자세. Maintain an open attitude. Communicate your enthusiasm for the job. 열린 태도를 유지하라. 당신이 일에 대해 열의가 있음을 보여줘라. 래리 킹은 방송 경험이 전무했지만, 경력이 없다고 주눅 드는 대신 방송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덕분에 라디오 진행자로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Be Prepared. 늘 준비하라. Go over/ the key points/ you want to make/ about yourself. 자신에 대해 어떤 점을 말할 것인지 요점을 정리하라. 면접에서 꼭 물어보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What is your greatest weakness/ strength? 당신의 가장 큰 단점 혹은 장점은 무엇입니까? -What are your salary expectations? 희망 연봉은 얼마입니까? -What are you passionate about? 자신이 열정을 갖고 있는 분야는 무엇입니까? -Why are you the best person for the job? 이 일에 당신이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What are your goals for the next five years/ ten years? 앞으로 5년 또는 10년 후,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Why do you want this job? 지원 동기는 무엇입니까? 4. Ask questions. 질문하라. Asking questions is how you learn, and in a job interview you definitely want to learn about the company just as much as the company wants to learn about you. 질문을 함으로써 당신은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다. 회사 측에서 당신을 알고 싶어 하는 만큼 당신도 회사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분명히 많을 것이다. 최근에는 면접 과정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평가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래리 킹은 프레젠테이션을 이렇게 하라고 조언합니다. When you are delivering a presentation, be careful not only of what you say and how you say it, but also how you show it.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무엇을 말할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말할지에 관한 것뿐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보여줄지도 신경 써야 한다.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를 보면, 래리 킹이 말한 원칙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합니다. 얼마 전 애플의 신제품 아이패드(iPad)를 직접 프레젠테이션하며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We’d like to show it to you today for the first time. And we call it, the iPad. So, let me show it to you now. 최초로 오늘 여러분께 그것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제품을 아이패드라고 부릅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께 아이패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래리 킹처럼 말하고 싶다면, 꼭 명심합시다. Remember what the other person wants and needs to know. Think of every conversation as an opportunity. 상대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늘 염두에 둬라. 언제 어디서나 대화할 일이 생기면, 하나의 좋은 기회로 생각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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